Q1 출고 급감 우려와 NHTSA FSD 조사 격상이 단기 부담이다. 하지만 Terafab 런칭, 4월 Cybercab 양산, RSI 과매도 등 반등 촉매도 있어 '관망 후 분할매수'가 적절하다. P/E 351x는 4월 실적 발표(4/21)에서 서프라이즈 없이는 정당화하기 어렵다.
S&P 500 평균(22x) 대비 16배, 자동차 업종 평균(15x) 대비 23배 높다. AI, 로보택시 등 미래 성장을 극단적으로 선반영한 밸류에이션
2026년 예상 EPS $2.81 기준. 같은 기술 성장주인 NVDA(37x)보다 3.5배 비싸다
전년 대비 -3.1% 역성장. 자동차 부문 매출 감소가 원인이지만 에너지 저장 부문이 급성장 중
가격 인하 경쟁과 신규 사업 투자로 마진 압박. 2024년 대비 하락
Capex $200억+ 계획 대비 현금 창출력이 부족. 대규모 투자 시기
S&P 500 평균(18%) 대비 낮다. 대규모 설비 투자 때문
Tesla, SpaceX, xAI 합작 반도체 공장 뉴스가 다운그레이드 악재를 상쇄하며 반등 촉발
중국, 독일 등 주요 시장에서 '수요 겨울'이 지속된다며 컨센서스(371,000대) 대비 7% 낮은 전망 제시
FSD 안전성에 대한 규제 당국의 심사가 강화되면서 Cybercab 출시 일정에 불확실성 추가
태양광 발전 용량 확대를 위한 공격적 투자. 에너지 사업 강화 의지를 보여줌
캘리포니아 배심원이 머스크의 2022년 트위터 인수 과정에서 투자자를 기만했다고 판결. 주가 3.24% 하락으로 마감했으나 TSLA 직접 영향은 제한적
UBS는 매도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가 $352를 제시했다. Q1 출고 345,000대로 전 분기 대비 18% 감소를 전망하며 '수요 겨울'을 경고
FSD에 대한 규제 당국의 정밀 분석이 시작됐다. 리콜 명령이나 기능 제한이 나오면 Cybercab 양산 일정이 크게 지연될 수 있다
UBS 전망 345,000대는 Q4 2025(421,000대) 대비 18% 감소. 컨센서스(371,000대)에도 못 미칠 가능성이 있다
TTM P/E 351배는 자동차, 기술주 어느 기준으로 봐도 극단적이다.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급락 위험
중국 시장에서 BYD, Xiaomi 등 저가 EV의 공세가 거세다. 유럽에서도 점유율 잠식 진행 중
Terafab, Cybercab 공장 등 대규모 설비 투자가 FCF를 압박. 투자 회수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Tesla, SpaceX, xAI 합작 $20~25B 반도체 공장은 AI 칩 자체 생산이라는 새로운 성장축. 성공 시 엔비디아 의존에서 탈피하며 원가 혁신 가능
Cybercab 양산 시작과 Roadster 공개가 4월에 동시 진행. 자율주행 상용화와 브랜드 프리미엄 강화 촉매
52주 고점 대비 24% 하락, RSI 34로 기술적 과매도. 반등 가능성이 높아진 구간
Megapack 배치 사상 최대치 기록, $29억 태양광 장비 구매로 에너지 매출 비중 확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