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가 쏟아지는 구간이다. UBS 인도 하향, SpaceX 합병 불확실성, Rivian 로보택시 경쟁까지 겹쳤다. RSI 31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있지만, 4월 촉매(Cybercab 양산, Q1 실적)를 확인한 후 판단하는 것이 현명하다.
S&P 500 평균 P/E 약 24배, 자동차 섹터 평균 약 12배 대비 극단적으로 높음. AI/로봇/자율주행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이나, 실적 뒷받침 없이는 부담스러운 수준
2026년 예상 EPS 2.08달러 기준. 여전히 높지만 TTM 대비 절반 수준으로, 시장이 실적 반등을 기대하는 중
전년 대비 2.93% 감소. UBS는 Q1 인도량을 345K로 하향해 매출 회복에 의문을 제기했다
가격 경쟁 영향으로 전통 자동차 OEM 수준. 에너지 사업 확대와 FSD 구독이 마진 개선 열쇠
설비투자 85.3억 달러 집행 후에도 건전한 현금 창출. Cybercab, Terafab 투자 여력 충분
순현금 293억 달러 보유. 재무건전성 최상위 수준
UBS Joseph Spak이 Q1 인도량 전망을 345,000대로 하향 조정(컨센서스 371,000대 대비 -7%). 목표가 $352로 추가 하락 경고. 로보택시 투자자 기대가 실망으로 바뀔 수 있다고 경고
SpaceX-xAI 합병($1.25T 밸류) 이후 테슬라와의 3사 합병 가능성 부상. 한 애널리스트가 합병 시 테슬라 가치에서 $750B가 증발할 수 있다고 경고. 프리마켓에서 추가 2.57% 하락
Electrek은 Terafab을 'Battery Day 재탕'으로 비판. 전문가들은 TSMC, Samsung, Intel만이 이 규모 칩 생산이 가능하다고 지적
Tesla, SpaceX, xAI가 오스틴에서 합작 반도체 공장을 공식 런칭. 2027년부터 연간 1테라와트 컴퓨팅 파워 양산 목표
Rivian R2 자율주행 차량 1만대를 2028년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에 배치 예정. 테슬라 Cybercab의 직접 경쟁자로 부상
UBS Joseph Spak이 목표가 $352로 Sell 유지하며 Q1 인도량 345K 전망. Wedbush Daniel Ives는 목표가 $600 유지하며 'Physical AI 시대 최대 수혜주'로 평가. 34명 중 10명이 매도 의견으로 이례적
TTM P/E 364배로 S&P 500 평균(24배)의 15배. 자동차 섹터(12배) 대비 30배.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시 급락 위험
SpaceX-xAI 합병 이후 테슬라와의 3사 합병 가능성이 부상. 한 애널리스트는 합병 시 테슬라 주주 가치에서 $750B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해충돌과 거버넌스 리스크 심화
UBS가 Q1 인도 전망을 345K로 하향(컨센서스 371K 대비 -7%, Q4 421K 대비 -18%). 유럽 불매운동과 글로벌 경기 둔화가 원인
Uber가 Rivian에 $1B+ 투자해 2028년 로보택시 5만대 배치 계획 발표. Waymo도 확대 중. Cybercab이 시장에 나오기도 전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Twitter 인수 과정 투자자 사기 혐의로 배심원 유죄 평결(3/20). DOGE 활동, 불매 운동과 겹쳐 부담 가중
BYD 등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으로 마진 압박 지속. 매출총이익률 18%로 하락
단순 EV 회사가 아닌 자율주행, 로봇, AI 칩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 각 사업이 성공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4월 Cybercab 양산, Roadster 공개, Terafab 가동, Q1 실적(4/21). 단기간 다수 촉매가 주가 상승 모멘텀 제공
84억 마일 데이터 기반 FSD를 월 99달러 구독으로 전환. 차량 판매 이후에도 지속적 수익 창출
순현금 293억 달러, FCF 62억 달러. 대규모 투자를 감당할 재무 여력 충분
RSI 31.42로 과매도 근접. 3월 고점($440+) 대비 17% 하락, 2026년 최저가 갱신. 기술적 반등 가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