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afab 200억 달러 합작 공장 런칭과 4월 성장 촉매(Cybercab, Roadster, Q1 실적)가 상승 잠재력을 키우지만, 머스크 Twitter 유죄 평결과 P/E 364배의 극단적 밸류에이션, NHTSA 규제 리스크가 공존한다. 현재 가격에서 신규 진입보다는 촉매 확인 후 대응이 바람직하다.
S&P 500 평균 P/E 약 24배, 자동차 섹터 평균 약 12배 대비 극단적으로 높음. AI/로봇/자율주행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이나, 실적 뒷받침 없이는 부담스러운 수준
2026년 예상 EPS 2.08달러 기준. 여전히 높지만 TTM 대비 절반 수준으로, 시장이 실적 반등을 기대하는 중
전년 대비 2.93% 감소. 2026년 예상 매출 1,057억 달러로 11.5% 성장 전환 기대
가격 경쟁 영향으로 전통 자동차 OEM 수준. 에너지 사업 확대와 FSD 구독이 마진 개선 열쇠
설비투자 85.3억 달러 집행 후에도 건전한 현금 창출. Cybercab, Terafab 투자 여력 충분
순현금 293억 달러 보유. 재무건전성 최상위 수준
Tesla, SpaceX, xAI가 오스틴에서 200억 달러 규모 반도체 합작 공장을 공식 런칭. 머스크는 '역사상 가장 대단한 칩 프로젝트'라 칭했고, 2027년부터 연간 1테라와트 컴퓨팅 파워 양산 목표
네덜란드 FSD 테스트 완료, 승인은 4/10으로 연기
2026-03-21유럽 최초 FSD 테스트를 네덜란드에서 완료했으나, 정식 승인이 당초 3/20에서 4/10으로 밀렸다. 유럽 자율주행 시장 진출의 첫 관문
머스크가 Twitter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추려 했다는 연방 배심원 평결. 항소 예정이나 머스크 리스크 부각
자율주행 안전성 우려로 연방 조사 강화. Cybercab 인가에 잠재적 리스크
오랫동안 지연된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임박. 브랜드 이벤트로 주가 촉매 가능
Wedbush Daniel Ives, 목표가 600달러 유지하며 'Physical AI 시대 최대 수혜주'로 평가. 반면 GLJ Research Gordon Johnson은 25달러 극단적 하향 유지
TTM P/E 363배로 S&P 500 평균(24배)의 15배. 자동차 섹터(12배) 대비 30배.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시 급락 위험
Twitter 인수 과정 투자자 사기 혐의로 배심원 유죄 평결(3/20). 항소 예정이나 CEO 리스크 부각. DOGE 활동, 불매 운동과 겹쳐 부담 가중
시계 제한 상황에서의 FSD 안전성 연방 조사 확대. Cybercab 인가 지연 및 리콜 가능성
BYD 등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으로 마진 압박 지속. 매출총이익률 18%로 하락
머스크의 반복적인 일정 지연 전력. 이번에도 4월 공개가 또 밀릴 가능성 존재
TTM 매출 전년 대비 2.93% 감소. 2026년 성장 전환 기대이나 실현 여부 불확실
단순 EV 회사가 아닌 자율주행, 로봇, AI 칩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 각 사업이 성공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4월 Cybercab 양산, Roadster 공개, Terafab 가동, Q1 실적(4/21). 단기간 다수 촉매가 주가 상승 모멘텀 제공
84억 마일 데이터 기반 FSD를 월 99달러 구독으로 전환. 차량 판매 이후에도 지속적 수익 창출
순현금 293억 달러, FCF 62억 달러. 대규모 투자를 감당할 재무 여력 충분
RSI 31.94로 과매도 근접. 50일/200일 이평선 하회하며 기술적 반등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