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배터리 딜로 에너지 공급망이 확보됐고, 중국 판매도 반등하고 있다. 하지만 $200억+ 설비투자에 따른 자본 조달 가능성과 P/E 395배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다. 200일선 지지 여부와 자본 조달 구체화를 지켜본 뒤 판단해도 늦지 않다.
S&P 500 평균(약 23x), 자동차 섹터 평균(약 16x) 대비 극단적 프리미엄. AI/로봇/에너지 미래가치를 반영하지만, 실적 대비 고평가 논란 지속
FY2026 EPS 컨센서스 기준. 성장 기대가 높지만 실현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Q4 2025에서 2년 만에 최고치 20.1% 달성. 가격 인하 압력 속에서도 마진 회복 신호
FY2025 연간 매출. 전년 대비 소폭 역성장이나 에너지 부문이 성장을 견인 중
현금 창출력 양호. 총 현금 $44B 보유로 대규모 설비투자를 감당할 여력
재무 건전성 우수. 대형 테크 중에서도 낮은 수준
Megapack 3 전용 배터리 셀 공장. 에너지 사업 공급 안정성 대폭 강화
2026년 $20B 이상 설비투자 가이던스. 유상증자 또는 차입 가능성
중국 시장 반전 신호. 글로벌 판매 회복 기대 강화
오스틴 Cybercab/Optimus/FSD 대중 팝업 이벤트 개최
2026-03-13Cybercab과 Optimus를 일반 대중에게 공개. 양산 앞두고 소비자 인지도 확대
Cybercab 생산라인, 주당 수백 대 목표로 가동 준비 중
2026-03-124월 양산 시작 목표. 스티어링 휠 없는 완전 자율주행 차량으로 규제 승인이 핵심
Wedbush $600 최고 목표가 유지(AI/로보택시 프리미엄), GLJ Research $25 최저. 32명 컨센서스 Hold로 의견 극단 양분. Stocknear 중앙값 $438.
BYD 2025년 EV 226만대(+28%) vs Tesla 164만대(-8%). 11개 신모델, 640마일 세단, 5분 충전. 브라질 등 신흥시장 공세 강화.
Electrek(3/16): 반도체 제조 경험이 전무한 Tesla가 세계 최대 2nm 팹을 운영하겠다는 계획. 로직+메모리+패키징 통합은 TSMC, Samsung도 하지 않는 수준. 실패 시 수십억 달러 매몰 비용.
288만대 대상 FSD 조사, 오스틴 로보택시 14건 교통위반, 철도 건널목 사고. Cybercab은 스티어링 없는 차량으로 미국 내 판매 전 규제 승인이 필수.
TTM P/E 395배, Forward P/E 193배.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 시 멀티플이 급격히 하락할 수 있다.
2026년 $20B+ 설비투자 가이던스. Electrek은 2020년 이후 첫 유상증자 가능성을 제기. 주주 희석 리스크.
Tesla, xAI, SpaceX, X(Twitter), DOGE, Macrohard까지 동시 경영. 집중력 희석 우려.
Megapack 3용 미국산 LFP 셀 공급 확보로 에너지 사업 성장 가속. Terafab은 NVIDIA, TSMC 의존 탈피의 첫 걸음. 두 가지 성장축이 동시에 구체화.
로보택시 사업화 첫 걸음. Macrohard로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진출. 자동차 넘어선 수익원 다각화.
중국 반등이 글로벌 딜리버리 회복 신호. 에너지 부문 총이익 $1.1B 달성으로 EV 의존도 줄어드는 중.
Model S/X 종료하고 Optimus 생산 전환. 성공 시 TAM $12T+ 로봇 시장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