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43억 배터리 딜로 에너지 사업 공급망이 확보됐고, Terafab+Cybercab+Macrohard까지 촉매는 풍부하다. 하지만 P/E 366배와 NHTSA 조사 확대, 내부자 매도가 부담이다. 3/21 Terafab 런치 결과를 확인한 뒤 재평가가 안전하다.
S&P 500 평균(27x)의 13.6배, 전통 자동차 업종 평균(15x)의 24배에 달하는 극단적 프리미엄. AI, 로봇, 에너지 사업 기대가 반영된 수치로, 순수 자동차 회사로 보면 비싸지만 테크 플랫폼으로 평가하면 성장 프리미엄
S&P 500 Forward P/E(21x)의 9배. 같은 EV 업종 BYD(18x), Rivian(적자)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다. FY2026 EPS 컨센서스 $2.56 기준
FY2025 $94.8B 역성장. 딜리버리 감소와 가격 인하 영향. Q4 매출 $24.9B(-3.1% YoY)
가격 인하 경쟁으로 마진 압축 지속. 순이익률 4.00%. BYD와의 가격 전쟁 심화
현금 창출력 양호. 총 현금 $44B 보유
재무 건전성 우수. 대형 테크 중에서도 낮은 수준. 유동비율 2.16, 당좌비율 1.77
대형 테크 대비 낮은 자본 수익률. 마진 회복이 관건
중립에서 약세 구간. Terafab 기대감과 LG 배터리 딜로 반등 시도 중이나 모멘텀은 약하다
Reuters: 미시간 랜싱에 LFP 프리즘 셀 제조 시설 건설. 2027년 생산 시작, 2030년까지 계약. Megapack 3은 유닛당 5 MWh(기존 대비 28% 증가). 에너지 사업 성장에 핵심 공급망 확보
Electrek: 반도체 경험 제로에서 세계 최대 2nm 팹을 운영하겠다는 계획. 성공하면 NVIDIA 의존 탈피, 실패하면 수십억 달러 매몰 비용
Reuters: 흑연 공급 계약 위반 분쟁 기한이 3/16에서 6/1로 연장. 즉각적 공급 위기는 피했지만 불확실성은 지속
Teslarati: 스티어링 휠/페달 없는 완전 자율주행 차량. 연 200만대 목표. 규제 허들이 핵심 리스크
goodcarbadcar: FSD 데이터 제출 기한(3/9) 이후 288만대 대상 조사 확대. 80건 교통위반. 규제 리스크 상존
컨센서스 $406.84(+2.9%), Hold 다수. New Street Research $600(최고), Wells Fargo $125(최저, Underweight). Simply Wall St 적정가 $421.61. LG 배터리 딜로 에너지 사업 전망 상향 가능.
BYD 2025년 EV 226만대(+28%) vs Tesla 164만대(-8%). 11개 신모델, 640마일 세단, 5분 충전. 브라질 등 신흥시장 공세 강화.
Electrek(3/16): 반도체 제조 경험이 전무한 Tesla가 세계 최대 2nm 팹을 운영하겠다는 계획. 로직+메모리+패키징 통합은 TSMC, Samsung도 하지 않는 수준. 실패 시 수십억 달러 매몰 비용.
288만대 대상 FSD 조사, 오스틴 로보택시 14건 교통위반, 철도 건널목 사고. Cybercab은 스티어링 없는 차량으로 미국 내 판매 전 규제 승인이 필수.
TTM P/E 366배, Forward P/E 186배. PEG 11.57.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 시 멀티플이 급격히 하락할 수 있다.
3개월 내부자 매도 87,995주($3,831만). Syrah 흑연 공급 분쟁 4차 연장(6/1 기한). Cybercab 상표 분쟁도 진행 중.
Tesla, xAI, SpaceX, X(Twitter), DOGE, Macrohard까지 동시 경영. 집중력 희석 우려.
Megapack 3용 미국산 LFP 셀 공급 확보로 에너지 사업 성장 가속. Terafab은 NVIDIA, TSMC 의존 탈피의 첫 걸음. 두 가지 성장축이 동시에 구체화.
로보택시 사업화 첫 걸음. Macrohard로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진출. 자동차 넘어선 수익원 다각화.
중국 반등이 글로벌 딜리버리 회복 신호. 에너지 부문 총이익 $1.1B 달성으로 EV 의존도 줄어드는 중.
Model S/X 종료하고 Optimus 생산 전환. 성공 시 TAM $12T+ 로봇 시장 진입.
D/E 0.08, 유동비율 2.16. Terafab $200억+, LG 배터리 딜 등 대규모 투자를 감당할 수 있는 현금 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