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M EPS $1.08 기준. AI·로봇·자율주행의 미래 가치를 극단적으로 선반영한 수준. 동종 자동차 업계 대비 10배 이상
2026년 예상 EPS 기준 200배. Cybercab·Optimus 수익화가 실현되지 않으면 정당화 어려운 배수
사상 최초 연간 매출 감소 후 올해 $1,000억 돌파 전망. 자동차 -11%를 에너지 +27%가 일부 상쇄
Q4 2025 매출총이익률 18.03%로 하락. 순이익 $37.9억(YoY -46%). 자동차 업계 평균(4.47%) 수준
영업현금흐름 $147.5억 - 설비투자 $85.3억. 현금 창출 회복 중이나 2026년 $200억+ 투자 계획 대비 부족
현금 $440.6억 vs 부채 $147.2억. 순현금 $293.4억(주당 $7.82) 보유. 재무 건전성 매우 우수
EU 규정 39조(국가 면제 조항)를 활용한 FSD Supervised 승인. 네덜란드 승인 시 타 EU 회원국도 즉시 상호 인정 가능. 유럽 판매 급감 속 FSD 수익화 확대의 돌파구.
테슬라가 xAI Series E에 $20억 투자한 후 SpaceX가 xAI를 인수(기업가치 $1.25조, 테슬라 제외). 이해충돌 논란과 주주 대표 소송이 동시 진행 중. Tesla의 재무 건전성 활용 방식에 의문 제기.
Model S/X Q2 2026 단종 확정, 프리몬트 라인을 Optimus 연 100만 대 생산으로 전환. 테슬라의 'Physical AI' 전환 전략을 상징하는 결정.
수요 부진 속 공격적 가격 전략. 저가형은 듀얼모터 AWD에 325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Cyberbeast는 $15,000 인하. Musk는 '10일간만 유효'라고 발언.
Fortune 보도. 80만 누적 주행 마일 기준 14건 충돌 발생. 핵심 성장 내러티브인 로보택시 사업의 안전성 리스크 부각. Waymo도 $160억 자금 조달로 경쟁 심화.
핸들·페달 없는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첫 생산 유닛 완성. 4월 본격 양산, 상반기 9개 도시 서비스 확대 계획.
30명 이상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 $396(Hold)로 현재가 대비 -3.8% 하락 전망. 최고 $600(Wedbush Dan Ives), Ivan Feinseth 신규 Strong Buy $550, Goldman Sachs $405. 최저 $25(Gordon L. Johnson, Strong Sell). 컨센서스가 현재가 아래인 드문 상황으로 시장과 애널리스트 간 극심한 괴리 존재.
Fortune 보도: 로보택시 서비스 80만 마일 기준 14건 충돌(57,000마일당 1회)로 인간 대비 4배 높은 충돌률. 한편 Waymo는 $160억 조달(기업가치 $1,260억), 주당 40만 건+ 라이드를 제공하며 20개 도시 확장 중.
머스크의 정치 활동(DOGE)으로 유럽 판매가 급감 중(노르웨이 -88%, 네덜란드 -67%). 테슬라의 xAI $20억 투자 및 SpaceX-xAI 합병(테슬라 제외)으로 이해충돌 주주 소송 가열. 핵심 임원 이탈도 지속.
P/E 407배, Forward P/E 200배로 완벽한 실행을 전제로 한 가격. 30명+ 애널리스트 컨센서스($396)가 현재가($411) 아래이며, 2026년 $200억+ CapEx 부담까지 가중.
FY2025 연간 매출 -3%(사상 최초), 자동차 부문 -11%, 차량 인도 -9%. Q4 순이익 -46% 급감. 가격 인하 전략이 마진을 압박하며 자동차 부문 수익성 회복이 불확실.
저가형 AWD 출시와 Cyberbeast $15,000 인하로 대응 중이나, 전기 픽업트럭 시장 자체의 수요 약세가 근본 원인.
Cybercab 첫 양산 유닛 완성, 4월 본격 생산, 9개 도시 확대 계획. Optimus Gen 3 양산 시작, v3 Q1 공개 예정, 연 100만 유닛 목표. FSD 월 $99 구독 전환으로 반복 수익 모델 구축. 네덜란드 EU 승인으로 유럽 FSD 시장 개방.
부채비율 0.18, 순현금 $293억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 에너지 부문 2025년 46.7GWh(+48% YoY) 배치. 2026년 $1,000억+ 매출 돌파 전망.
FSD Supervised 82억 마일 누적(CES 2026 분석: 경쟁사 대비 12년 격차). 구독 모델 전환으로 수익화 가속. 규제 완화 기조 속 자율주행 시장 선점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