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벤트
D--21
소매판매 (Retail Sales)
금리 전망
CPI 추세
코어 2.7% YoY, MoM +0.4% (헤드라인 MoM +0.3%)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PCE)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지표 (NFP)
소비자물가지수 (CPI)
FOMC 회의
생산자물가지수 (PPI)
소매판매 (Retail Sales)
주목 포인트
- 2월 데이터 발표가 4월 1일로 연기됨
- 소비자 지출 회복 여부 확인
- 에너지 가격 상승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PCE)
월간 요약
3월은 경제지표와 지정학 리스크가 정면 충돌한 달이었다. NFP -92K 충격으로 고용 둔화가 확인됐고, CPI 2.4%와 코어 PCE 2.7%는 인플레이션 둔화를 보여줬다. 하지만 FOMC에서 파월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하고, PPI가 +0.7%로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부상했다. 월말에는 이란 전쟁이 급격히 확대됐다: WTI 원유가 $100를 돌파(Brent $112.57)하고, 이란 미사일이 사우디 미군기지를 타격하며 미군이 부상, 후티 반군도 이스라엘 공격에 참전했다. G7이 호르무즈 안전 통행을 촉구했지만 CNBC는 1-3주가 경제 분수령이라 경고. S&P 500은 Q1 -10% 이상, 다우는 조정 영역에 진입. 5주 연속 하락으로 마감.
포트폴리오 복기
3월 초 NFP 쇼크 이후 방어주, 채권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했다. CPI 부합으로 성장주가 잠시 반등했으나 FOMC 매파 발언에 다시 하락. 월말 이란 전쟁 패닉에 고밸류에이션 성장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현금 비중을 높이고 유가 수혜주(에너지 섹터)를 편입한 투자자가 가장 방어적이었다.
다음 달 미리보기
4월에는 3월 소매판매(4/1), 3월 NFP(4/4), 3월 CPI(4/10), Q1 GDP 속보치(4/30)가 핵심이다. 원유 WTI $100 돌파와 CNBC의 '1-3주 분수령' 경고가 현실화되면 4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에너지 가격이 본격 반영될 것. 기업 실적 시즌 본격화(TSLA 4/21 등). 호르무즈 해협 상황이 해결되지 않으면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저성장) 리스크가 부상할 수 있다. FOMC는 예정 없지만 비상 성명 가능성도 배제 불가.
매달 초에 이 캘린더를 확인하고, 주요 지표 발표 전후로 시장 반응을 기록해두면 투자 판단력이 향상됩니다.
이 캘린더는 일반적인 미국 경제지표 발표 패턴을 기반으로 합니다. 실제 날짜는 매월 달라질 수 있으니, 공식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